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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것이 인간이다


내가 새일즈를 하고 있다고? 대체 무엇을 팔고 있다는 말인가? 당신의 하루를 돌아보라!



아침 출근전, 아이에게 방과 후 숙제를 해 노으라 당부했을 것이다. 아침 회의에는 내 아이디어가 채택되도록 열성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을 것이며, 투자자를 만나서 당신의 프로젝트가 얼마나 놀라운 성과를 가져올 것인지를 설득했을 것이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바로 이 모든 활동이 판매이며. 이런 일에 우리의 시간 중 40% 정도의 시간을 쓰고 있다는 것에 주목한다. 즉 영업 사원이 아니어도 인간은 누구나 광의의 세일즈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파는 것이 인간이다>는 이렇게 모두가 세일즈하는 시대, 우리의 일과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세일즈를 어떻게 인지하고 활용할 것인지의 대한 날카로운 제언을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세상을 주도하는 새로운 미래를 탁월한 통찰력으로 조망한다.2부에서는 경제, 사회, 심리학을 관통하는 다양한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다른 사람을 움지기는 데 필요한 자질을 동조attunement, 회복력buoyancy, 명확성clarity으로 밝혀낸다. 3부에서는 어떻게 상대를 사로잡을 것인가를 피치,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는 세가지 규칙, 기여까지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변화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새롭고 중요한 방식을 제시해줄 것이며, 실제 행동 변화를 견인해낼 것이다.


Pengarang: Daniel H. Pink
Tahun: 2012
Penerbit: 충림
Bahasa: Korea
Halaman: 311
No Buku: KR107.002